감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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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0
Read: 2320, Vote: 11, Date: 2011/03/31 22:56:49 , IP: 118.35.237.249
글 제 목 못잊어
작 성 자 duo

   
박범영
183.104.69.65
타브악보 주문을 하려는데요 주소(을)이 자꾸 에라가 발생하네요 주문서가 넘어가질 않읍니다 04/18
박범영
183.104.69.65
손톱을 길러야 치는 소리가깔끔하게 들리는거죠 저는 손톱을 다 바싹 깍아서 치는 소리가 늘 둔탁합니다 솜톱도 힘이 없는것 같구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04/22
duo
118.35.237.249
손톱이 있어야 음량이나 음색을 원하는대로 낼 수 있습니다.
기초강의란에 손톱모양에 대해서 올려 놓겠습니다.
04/23
박범영
183.104.69.65
타브악보 신청한것 아직배송이 안됐어요 04/28
duo
118.35.237.249
이메일을 열어보셨던데요?
다시한번 보내드립니다.
혹시 스펨메일로 처리하신게 아닌가싶습니다.
이메일 전송은 용량관계로 파란닷컴 이메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4월22일에 보내드렸고 수신확인을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재 전송을 해드렸습니다.
04/28
박범영
183.104.69.65
컴맹이라 어렵게 받아보았읍니다 감사드리고요 한1년은 배울게 준비되었네요 열심이 노력해야겠읍니다 05/05
박범영
183.104.69.65
어제부터 일맞치고 못잊어를 배우기 시작했읍니다 한 보름 이면 얼추 외우고요 한달이면 제나름대로 마스트 할것 같읍니다 동영상을보니 많은 도움이 됌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05/06
duo
118.35.237.249
네 꼭 멋진 연주 기대하겠습니다^^ 05/07
박범영
183.104.69.65
오늘도 연습하고 또 듣고 보고 겁니다 05/10
박범영
183.104.69.65
얼추 일단은 외웠읍니다 나머지 테크닉은 앞으로 꾸준히 치고 또 치고 번복울 천번은 해야겠지요 05/11
박범영
115.22.124.16
요즘도 꾸준이 연습하고있읍니다 아직은 누구앞에서 치기엔 아직도 멀었네요 06/19
박범영
115.22.123.103
오랫만에 찾아왔읍니다 지금은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근무합니다 못잊어는 이젠 흉내는 내고요 요즘엔 러브 이즈 블루를 외워가고 있읍니다 동시에 눈물의 토카타도 시작하려고요 그동안 일때문에 기타에 시간을 많이 하려하지 않았읍니다 이젠 가을이 오고 겨울이 낼 모래이니 내년여름을 위해서 제데로 좀 배워나야 겠읍니다 그동안 건강하시죠 건강이 제일 입니다 여러곡 듣고 가겠읍니다 10/18
김영건
112.165.54.167
여러명곡 잘듣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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